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에너지 10대 소비국 장관, 한 자리에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에너지자원정책과 2011.10.19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0.18~19일 파리 OECD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1년 IEA 각료이사회(The 2011 IEZ Governing Board at the Ministerial Meeting)'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IEA는 세계 산유국 모임인 OPEC에 대응하여 석유 다소비 28개국이 모인 다자협의체('74.11월 설립)로, 그간 석유공급교란에 대응한 국제공조 및 중장기 에너지전망과 회원국간 정책공조방안을 논의하였음. - 2011년 IEA 각료이사회에서 김정관 지식경제부 차관은 금년 6월, IEA의 '리비아 공동대응'을 평가하면서, '석유 공급의 잠재적 교란가능성과 유가 불안에 대응하여 비축유를 방출한 의미있는 시도'였다고 평가할 예정임. - 또한, 일본 후쿠시마 사고후 원자력발전에 대한 우려에 대하여 '원자력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가 경제성을 갖추기까지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온실가스를 감축시키는 차선의 대안'으로, 일본 원전사고를 계기로 한국은 '원자력 안전' 최우선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할 예정임. - 각료이사회에 참석한 각국 에너지장관들은 국가간 상호의존성이 높아지고 미래 에너지환경은 예측불가능하여 어느 국가도 에너지 안보를 독립적으로 담보할 수 없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할 예정임. - 또한, 에너지시장의 투명성 증진과 비회원국과의 협력으로 에너지안보를 증진시키고, 신재생.원자력 등 저탄소 에너지 개발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다변화하는 데에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