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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글로벌 경쟁력 지표로 평가받는 공공기관이 30여개로 늘어날 예정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 2011.10.19 6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10.12월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시 도입한 글로벌 경쟁력 평가지표의 확대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기관별 사업의 국제적 비교가능성, 해외자료 취득의 적시성, 신뢰 가능성, 해외비교 대상의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지표를 개발하였음. 도입범위, 시기 등은 기관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지표는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하였음. - 평가대상 사업이 이미 세계 상위 수준인 경우는 수준유지 정도를 평가하고, 국제적인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는 개선 추이를 평가하기로 하고, 2012년도 경영실적 평가대상 공공기관 109개를 대상으로 글로벌 지표도입을 조사.분석하여, 기도입된 기관 16개 이외에 19개 기관을 우선도입 검토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음. - 금번에 선정된 우선도입기관의 글로벌 지표 도입여부는 평가지표의 목표수준의 적정성, 평가방법 등에 대한 경영평가단 등 전문가의 검토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11.12월)을 거쳐, 「2012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편람」('13.3~6월 평가실시)에 반영할 계획임. <붙임> 글로벌 지표 도입기관 및 우선도입검토 대상기관의 글로벌 지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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