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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재해대비 재년도 농어업재해보험 예산 확대 반영
농림수산식품부 농업정책국 재해보험팀 2011.10.20 6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이상기후에 의해 태풍, 우박, 동상해 등 재해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보험원리를 이용하여 농어가 스스로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함으로써 농어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도 농어업재해보험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2012년도에는 신규 시범사업으로 11개 품목을 신규 도입하여 재해보험 대상품목을 '11년 50개 품목에서 '12년 61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11년 일부지역에서 시범사업 중인 9개 품목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본 사업품목을 37개로 확대할 것임. - 또한, 보험가입률을 농작물재해보험은 ('11)40.0→('12)44.0%, 가축재해보험은 ('11)54.1→('12)56.5%,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은 ('11)20.0→('12)29.0%로 높이기 위해 농어업재해보험 국고예산을 지난해 보다 14.7%(200억원) 증액한 1,567억원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였음. - 보험대상품목을 신규 시범사업으로 5개 추가하여 35개로 확대하고, 전국 판매대상 품목은 8개 추가하여 20개로 확대할 예정임. 한편, '06년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과수 7개 품목에 대한 목표가입률을 지난해보다 4.0%p 상향조정하여 44.0%까지 제고할 계획임. - 가축재해보험의 경우, 보험대상품목을 신규 시범사업으로 1개(오소리) 추가하여 16개로 확대하고, 목표가입률을 금년보다 2.4%p 높여 56.5%로 상향 조정하였음.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경우, 보험대상품목을 신규 시범사업으로 5개 추가하여 10개로 확대하고, 목표가입률을 9.0%p 높여 29.0%로 상향 조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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