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99개 병원, 전문병원으로 지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 2011.10.21 10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10.20일 병원급 의료기관 중 99개 병원을 특정 질환이나 특정 진료과목에 특화하여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 전문병원은 병원 분야에서는 9개 질환, 9개 진료과목별로, 한방 병원 분야에서는 2개 질환, 1개 진료과목 별로 신청을 받았고, 지역별 분포를 보면 서울 지역이 27개 기관으로 가장 많고, 경기 15개, 부산 12개, 대구 11개, 인천과 광주 7개 등의 순임. -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기관은 '11.11월부터 3년 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에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지 않은 기관의 경우 '전문병원'이란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됨. - 한편,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어도 종전의 건강보험 종별 가산율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국민들이 전문병원을 이용할 경우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음. - 보건복지부는 전문병원 제도 도입을 위해 여러 차례 시범사업을 실시하였고, 의료법 개정('09.1월) 등 제도적인 보완을 거쳐 금년 본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음. - 이번에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들은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및 병상 등의 지정기준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평가를 받고, 그 평가 결과 등에 대하여 전문병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는 등 절차를 거쳐 지정되었음. - 신청기관들 중 지정기준을 충족한 대부분의 기관들은 전문병원으로 지정하였으나, 심장 질환, 소아청소년과, 척추 질환 등의 분야는 정책적인 지원 및 진료 행태의 변화 필요성 등에 대하여 전문병원심의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결정하였음. <붙임> 1. 2011년 전문병원 지정 기관 2. 2011년 전문병원 지정 기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