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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년 겨울철, 구제역 발생 가능성 높아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축산정책관 방역총괄과 2011.10.24 8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김황식 국무총리는 10.24일 농림수산식품부「AI.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하여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고 한다. - 김황식 국무총리는 금년 구제역 재발 가능성이 크므로 사전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 금년중 실시하고 있는 백신항체 형성여부 검사 및 외국 발생사례 등을 감안해 볼 때 구제역이 재발될 우려가 큰 상황임. 다만, 현재 전국적인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발생시에도 확산은 되지 않고, 감염농장의 감염축만 살처분 조치할 것임. - 농가의 방역의식 고취 및 유사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농가별 담당공무원 실명제 도입(10.17~)', '혈청검사 확대', '가상방역훈련(CPX) 실시', '농장예찰.전국일제소독 실시' 등 다양한 방역대책을 추진 중임. - 앞으로 농가의 방역의식이 헤이해지지 않도록 '구제역 예방접종 미이행 농가 과태료(500만원이하) 처분 및 보상금 삭감', '발생지역의 공무원 징계.교부세 삭감' 등 단호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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