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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러시아에 최초로 디지털의료시스템 수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바이오헬스과 2011.10.28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연세의료원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컨소시엄이 러시아 사할린 시와 디지털진단센터 수출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 이번 양해각서는 디지털진단센터 건립을 통한 2012 APEC 러시아 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러시아 극동지방의 의료인프라 수준을 제고할 목적으로 체결된 것임. - 주요 내용은 연해주 지역에의 디지털진단센터 건립 협력과, 센터와 관련된 한국 의료기기, 솔루션의 인증과 통관 지원 협력 등에 관한 것임. - 러시아 측은 건물 등 인프라, 운영인력을 제공하고, 연세의료원은 의료인력 교육, 병원운영지원, U-헬스 기반 의료서비스를, 한국무역정보통신은 IT솔루션 기반의 센터 구축과 유지보수를 수행하게 됨. - 동 회의의 합의의사록에서 지식경제부와 러시아 지역개발부는 한국과 러시아 기업의 러시아 내 디지털진단센터 건립계획을 지지한다는 합의를 이끌어 냄. - 금번 MOU는 지난 10.19일 청와대의 10개 '생태계 발전형 신성장동력 프로젝트' 발표 이후 '의료시스템 수출'의 실질적인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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