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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부터 농식품부가 농어촌지역 보육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 농어촌사회과 2011.10.27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부터 농어촌 보육여건개선을 위해 소규모 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농어촌 근무 보육교사의 특별근무 수당 지급 등의 사업('12년 예산안 : 246억원)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그 동안 우리나라 보육정책은 도시의 맞벌이 부부, 직장 보육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왔으나,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보육지원은 미흡한 실정이었음. -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는 전국의 읍.면 단위에 보육시설이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농어촌 지역에도 최소한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임. - 농어촌 지역의 보육시설 설치 현황, 보육기관 운영실태 및 보육교사 근무 여건 등을 파악하고, 농어촌 아동의 양육지원 요구 등을 분석하여 농어촌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육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임. - 아울러, 농어촌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보육사업 제도개선 사항을 검토하고,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임. - 농어촌 지역에서도 젊은 후계농이나 귀농.귀촌 세대 등이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보육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농어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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