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통령주재 제12차 녹색위에서 신재생에너지 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전기다소비 가구(600kWh이상, '10년말 단독주택 기준 7.1만가구)를 대상으로 자부담 없이 태양광주택을 확산할 수 있는 상품(이하 "햇살가득홈")을 내년 3월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 "햇살가득홈" 상품은 ①금융기관이 태양광업체에 설치자금을 융자해 주면, ②태양광업체는 전기다소비 신청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시공(A/S 포함) 하고, ③신청가구는 매월 절약되는 전기요금 절감액으로 융자금을 상환하는 프로그램으로, 상환 완료후 잔여수명 기간 동안 전기요금 절감액으로 수익을 실현하는 구조로 운영될 계획임. - 향후, 지경부는 2012년 동반성장 상생펀드를 활용하여 5천가구 시범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2013년부터는 시중금융 기관 참여를 통한 "햇살가득홈" 상품을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임. - 한편, 오는 10.31일 녹색성장위원회는 대통령주재 제12차 회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정책 이행점검결과 및 향후대책"을 종합 발표 예정임. <참고> 전기사용량별, 3kW 태양광주택 경제성 분석(2012년 기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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