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28일 '2011년 금융발전심의회 글로벌분과회의 개최결과'를 발표하였다. - 그간 금융위는 글로벌 분과회의를 통해 FSB의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 금융중심지 추진계획, 금융회사 해외진출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였음. - 분과위원들은 FSB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에 대해 Basel III, SIFI 규제, 장외파생상품(OTC) 개혁 등이 국내에서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대비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음. - 금융중심지 기본계획과 관련해서는 법령 입안 등 관련 후속 조치들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편 금융부문 건전성 강화 측면도 계획수립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였음. - 아울러, 금융회사 해외진출에 대해서는 금융회사들이 철저한 현지화 노력 및 장기적 안목의 계획 수립을 통해 해외사업 운영을 내실화해야 한다는데 공감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