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0.31~11.2일 「제8회 ICPHSO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파소 심포지엄'은 각국의 주요 제품안전정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교환하는 대표적인 국제협의체로, 금번 서울 개최는 중국('07년)에 이어 아시아 지역에서 2번째임. - 첫째 날, 10.31일에는 각국의 제품안전 정책과 제도, 안전사고 사례 등에 대한 발표.논의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최신정보를 공유할 것임. - 둘째 날, 11.1일에는 완구.가정용품 등 품목별, 동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등 지역별 현안을 발표하고 토의할 것임. - 셋째 날, 11.2일에는 위해정보 DB 구축 등 글로벌 공통 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의를 갖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 강화방안을 논의할 것임. - 우리나라의 경우, 의류.가구, 나노 제품 등 총 17개 분야에 삼성.LG전자, 시험인증기관, 소비자원, 기술표준원의 제품안전 관련 전문가 11명이 참석, 정책과 제도 소개 및 토론을 진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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