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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올해 최고의 우리술 뽑는다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 식품산업진흥과 2011.11.01 8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10.28~30일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개최하여 올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8개 주종의 명품주 32점을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 과거 농식품부와 국세청이 각각 주관하여 개최해오던 술 품평회를 '전통주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부터 농식품부가 통합하여 개최해온 것으로 올해는 ①생막걸리, ②살균막걸리, ③약주.청주, ④과실주, ⑤증류식소주, ⑥일반증류주, ⑦리큐르, ⑧기타주류 등 총 8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제품을 선발하였음. - 대상(大賞)에는 농식품부장관 상장과 함께 3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으며, 최우상 2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주어졌음. -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제품은 지난 9월부터 진행된 16개 시.도별 지역예심을 통과한 총 98개 업체의 115개 제품으로 해당 제품 생산업체에 대한 현장심사를 통해 품질관리 능력에 대한 심사를 거쳐 10.28~30일 중앙 본심사에서 최종 32점이 선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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