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물가안정 모범업소 선정 결과 및 10월 시도별 주요 서민생활물가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에 선정된 2,497개의 모범업소들은 인건비.재료비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업소들로서 업소의 직접 신청 또는 직능단체 등에서 추천한 업소를 대상으로 '지역평균가격 이하' 등 가격 관련 기준을 강화.적용, 시군구별로 엄정한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했음. - 금번에 지정된 물가안정 모범업소에 대해서는 IBK기업은행은 모범업소에 대해 금리 감면권(0.25%p 범위내)을 영업점장에게 부여하고, 신용보증기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은 보증수수료 0.2%p 감면 혜택을 주는 등 관계기관에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함께 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30개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방공공요금 등 지방 물가가 안정적 추세이나, 일부 개인서비스요금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 향후,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물가안정 모범업소 지정.관리, 주부물가모니터단을 활용한 현장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를 위해 더욱 힘쓸 계획임. <참고> 1. 물가안정 모범업소 선정 현황 2. 물가안정 모범업소 우수사례 15선 3. 10월중 주요 서민생활물가 시도별 비교표 4. 10월중 주요 서민생활물가 조사 규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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