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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북태평양 연어 어획량 증가 추세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국제기구과 2011.11.03 5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10.23~28일 캐나다 나나이모에서 「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제19차 연례회의」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동 위원회는 북태평양 북위 33도 이북 공해수역에서 유자망을 이용한 불법 연어 어획활동을 감시하고, 회원국간 연어자원 증대를 위한 과학적 기술협력 등을 도모하고 있음. - 특히, 북태평양 공해상에서 불법 유자망 어선을 감시하기 위하여 각 회원국은 매년 감시선박, 항공기, 인공위성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공조적인 감시활동을 수행하고 있고, 특히 '10년도부터는 격주간 전화회의를 통해 불법어업 관련정보를 회원국간 공유하고 있음. - 우리나라의 경우 '10년도에 부산항에 입항한 불법 유자망 어선(캄보디아 국적) 및 불법연어 운반선(파나마 국적)을 대상으로 항만국 검색을 실시, 불법연어 약 28톤(약 1억8천만원 상당)을 압류 조치하는 등 큰 성과가 있었음. - 농림수산식품부는 불법 어업을 근절하기 위한 FAO 항만국 조치 협정에 대비하고, 현재 국내 항만국 검색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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