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1.2일, 제4차 낙농제도개선 T/F회의를 개최하여 원유가격 연동제 운영, 조합중심의 집유일원화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생산자와 유업체간 시행시기, 조정기준 등에 대해 이견이 있어 계속 절충 중이며, 차기 회의에서 재 논의하기로 하였음. 또한, 농협이 중심이 되어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별 집유일원화 방안을 구체화하였음. - 우유 유통구조개선방안은 타 품목과의 유통비용 비교, 직거래 활성화, 소비행태 개선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검토 중임. - 제5차 낙농산업제도개선 T/F회의는 11월 4주차에 개최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대안을 마련하여 제시하고 논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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