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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 수산을 이끌어갈 정예 어업인력 선정!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수산개발과 2011.11.09 1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도 수산 신지식인 9명을 선정하였다고 11.9일 밝혔다. - 금년도 수산 신지식인은 제주 제주 노섬씨(해수관상어양식), 전북 순창 이정씨(뱀장어양식), 전남 무안 윤락진씨(붉바리종묘생산), 부산 기장 김영래씨(다시마가공기술개발), 경기 김포 차영훈씨(관상어양식), 충남 예산 김성락씨(다슬기양식), 경북 의성 김명섭씨(메기가공기술개발), 전남 영광 김원칠씨(미꾸라지양식), 전남 여수 김경호씨(전복가공기술개발)로 최종 확정되었음. - 이번 신지식인 심사는 국립수산과학원의 심의를 거쳐 1차 추천된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1.7일 지방 거주 어업인의 이동편의 및 심사의 공정성 등을 감안, 농식품부 원격영상회의실에서 영상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실시하였음. - 이번에 선정된 신지식인은 11.17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5회 수산 신지식인 학술대회에서 신지식인인증서와 인증동판을 수여받게 됨. 특히, 이날 공적이 우수한 수산 신지식인 3명에 대해서는 장관표창과 상금을 수여하고 전국 신지식인과 기술보급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성공사례도 발표할 계획임. - 한편, 신지식인 사업장을 수산계 고교, 한국농수산대학 그리고 일반어업인 등에 현장실습장으로 적극 활용하고 신지식인을 관련 분야 강사나 전문 후견인으로 초빙하여 개발된 노하우의 지식 공유를 통해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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