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11.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0월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 고용률은 59.9%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실업률은 2.9%로 전년동월대비 0.4%p 하락하였음. - 산업별 취업자는 교육서비스업과 제조업 등에서 감소가 있었으나,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 도매및소매업,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운수업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되었음. -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동월대비 51만7천명 증가하였으나, 일용직은 9만1천명 감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10만7천명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3만6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는 가사(14만1천명) 및 쉬었음(12만4천명) 등의 증가와 재학.수강 등(-9만7천명) 등의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4만9천명(0.3%)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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