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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방과후학교! 대학과 언론기관이 함께 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방과후학교팀 2011.11.10 6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11.10일 방과후학교의 우수강사를 확보하고 민간의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위해 사회적 책무성을 다하는 대학 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20개 및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시범운영에 참여할 언론기관 10개 내외를 공모한다고 발표하였다. - 대학이 교사대.예체능계열의 졸업생을 중심으로 교육청.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설립한 방과후학교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우수성 및 지속가능성, 우수강사 확보방안, 참여대학의 역량 및 사회적기업 지원 의지 등을 고려하여 '12.2월중 지원 기업을 선정하여 '12.3월부터 단위학교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임. - 소규모 학교가 많으며 강사가 부족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의 방과후학교를 중점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신청시 최우선 선정.지원하며,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주5일 수업제,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추진할 것임. -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조하여 대학, 시도교육청, 단위학교 방과후학교 관계자 대상으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많은 기관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기업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확산을 추진할 것임. - 7개 언론기관이 참여한 1차 시범사업('11.9~'12.2) 추진으로 대입논술, NIE논술, 자기주도학습, 디베이트, 생물탐구해부관찰 등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였고, 2차 시범사업은 지역 언론사 중심으로 운영기관을 공모하여 지역별 특화프로그램 발굴하여 확산하기로 하였음. - 향후, 교과부는 공신력 있고 내실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언론기관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을 통한 방과후학교의 질 개선으로 학교밖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으로 흡수하여 사교육비가 경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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