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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문 열어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신재생에너지과 2011.11.11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전라북도는 11.10일 전라북도 부안군에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되는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준공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준공된 신재생에너지단지는 지경부와 전라북도가 총사업비 1천억원(국비 800억원, 지방비 200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사업으로서 연구 중심의 실증단지, 기업 중심의 산업단지, 일반인 체험단지 등 3개 핵심기능이 하나로 집적된, 우리나라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복합기능 단지라는 데 큰 의미가 있음. - 실증연구단지에는 국내 신재생에너지를 대표하는 국책연구기관(산업기술시험원, 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기계연구원) 3개와 전북대(소재개발센터)가 입주하여, 주로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3개 핵심 신재생에너지원에 대한 실증.성능평가, 연구지원, 인력양성을 수행하게 될 예정임. - 산업단지에는 신재생 관련 기업이 입주하여 실증단지 연구기관들의 연구성과를 이전받고, 사업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이미 12개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5개 기업이 이미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높음. - 테마체험단지는 신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일반인 대상의 다양한 테마체험관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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