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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온두라스.우즈베키스탄 국책사업에 48백만불 EDCF 차관지원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개발협력과 2011.11.13 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온두라스의 병원건립사업 및 우즈베키스탄의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하여 총 48백만불의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EDCF)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양국의 최우선 국책사업이며, 특히 온두라스의 경우 중남미 보건.의료분야 EDCF 사업중 역대 최대규모로서 지난 2월 온두라스 대통령이 방한하여 직접 지원을 요청한 사업임. - 온두라스 "촐루테카 병원건립 사업"은 최빈곤 지역중 하나인 촐루테카지역의 노후화된 공공병원(1937년 건립)을 대체하는 사업으로 약 100만명의 지역주민이 최신 의료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완공시 온두라스 남부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 서비스 수혜의 폭을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온두라스뿐만 아니라 중남미전체에서 아국 위상 제고에 큰 기여를 할수있는 Landmark 사업임. -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우즈벡이 '05년부터 적극 추진중인 전자정부시스템사업의 핵심적 부분으로 EDCF로서도 최초 NGIS 분야 지원사업임. - 우즈베키스탄 지리정보시스템의 표준화, 국가위성측지망 구축, 디지털지도 제작 및 부동산등록시스템 개발 등 국가 지리정보시스템 구축과 이의 활용을 위한 정보센터 설립 등을 지원할 계획임. - 본 사업 완공 시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지리정보를 신속.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개발계획 수립 등 경제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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