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1.16일, 「300MW급 IGCC 실증 플랜트 착공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IGCC 실증플랜트 기술개발사업"은 IGCC 발전설비의 조기정착과 설계 및 운영기술 자립을 통해 한국형 IGCC 고유모델을 개발 하고 이를 수출 상품화 하기 위해 민.관 공동 R&D로 추진되는 사업임. - 한국서부발전(주)이 총괄주관을 맡고 발전5사 및 두산중공업 등 민간기업과, 고등기술연구원, 국내 주요대학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여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5년 준공후, 2016.7월까지 실증운전을 완료할 예정임. - 한국형 IGCC실증플랜트가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경우 열효율 42%이상, 황산화물 15ppm 이하, 질소산화물 30ppm 이하인 고효율 청정발전소 기술을 보유(기술자립도 90%이상) 함으로써, 기존 석탄발전 대비 연간 11만톤의 CO2 배출량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건설기간 중 연인원 약 27만명의 인력 투입으로 건설업계 일자리 창출 및 투자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향후 30년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 약 272억원, 지방세 257억원, 지역사회 환원비용 약 1,053억원 등으로 태안지역의 지방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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