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14년간 지역경제교육을 담당할 11개 센터를 새로이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지역경제교육센터 지정은 기존 센터의 사업 유효기간(3년)이 '11.12월에 만료됨에 따른 것으로 사업자를 다시 선정하기 위해 공모(10.14~11.3)를 실시한 결과, 9개 지역은 각 1개 기관이, 전북.대구경북은 각 4개 기관이 신청하여 총 17개 기관이 응모하였음. - 심사위원회(경제교육관련 전문가 7명 참여)는 응모기관의 전문성, 교육사업 수행능력,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11개 기관을 선정하였음. - 지역경제교육센터로 선정된 기관의 지정 유효기간은 3년('12~'14년)이며, 위탁계약은 1년 단위로 실시하고, 정부는 예산의 범위내에서 사업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위탁계약에 대한 사업실적 등을 매년 평가하여 다음 연도 예산지원 등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임. - 또한, 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역실정에 맞는 대상별(교사,학생,취약계층 등) 맞춤형 경제교육 추진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경제교육단체간의 협력망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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