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철도역 접근.환승기능 개선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철도정책과 2011.11.21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지난 8~9월 마산역, 예산역 등 일일 이용객이 3천명 내외인 주요 철도역 10곳을 선정하여,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해당 지자체와 함께 철도역 연계교통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조사결과를 토대로 「철도역 연계교통 개선대책」을 마련했다고 11.21일 밝혔다. - 철도역의 설계 및 건설에 필요한 '철도역 연계 교통시설 세부 설치기준'이 마련될 예정임. 이는 철도역 시내버스 정류장이 역 광장 밖에 위치하거나, 공간이 협소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을 야기하는 등 철도역에 대한 구체적설계기준 미흡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임. - 또한, 철도역의 연계교통 개선사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보임. 철도역의 연계교통 개선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공공성이 큰 사업인 점을 감안하여 이러한 국고지원 비율을 높여 사업을 적극 활성화해 나가야 한다는 것임. - 뿐만 아니라, 이번 실태조사에서 개선의 필요성과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 마산역, 김천(구미)역, 왜관역에 대해서는, 관련 지자체, 철도공사, 버스사업자 등 이해관계자간 추가 협의를 통해 버스가 철도역 바로 앞에 정차할 수 있도록 버스 노선을 조정해 나갈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