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실리콘밸리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하여 본격적으로 글로벌 창업의 꿈을 펼칠 최종 5팀(10명)이 지난 11.18일 현지 창업연수 및 코칭의 마지막 날 졸업 페스티벌을 통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 실리콘밸리 내 성공 벤처기업, 우수 BI.대학 방문, 사업계획 작성 훈련 및 투자유치 전략 등 3주 동안의 미국식 창업교육을 마친 20팀은 그동안 현지에서 배우고 경험했던 실력을 바탕으로 구체화된 사업계획을 현지 벤처캐피탈 및 창업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현지 심사단 앞에서 발표하였음. - 사업성, 팀 구성, 발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미국 내 성공가능성이 가장 큰 5팀(10명)이 최종 선발되었음. 최종 선발된 5팀은 '12.1월부터 3개월 동안 "플러그 앤 플레이 테크센터" 또는 "아이오 벤처스" 등 현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현지 전문가들의 심층 멘토링 및 투자자 미팅 등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서비스 받게 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