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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업용 저수지가 수변생태공원으로 탈바꿈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4대강새만금과 2011.11.28 9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업분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원주시 반계저수지 둑 높이기공사와 수변생태공원 조성이 마무리되어 11.28일 반계저수지 사업지구 내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박우순 국회의원, 최두영 강원도 행정부지사,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원창묵 원주시장과 내고향지킴이 및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하였음. - 강원도에서 첫 농업분야 4대강사업 준공을 축하하는 "희망나무 갖기명패달기", 수변생태 습지공원의 맑은물 만들기 일환으로 "흙 공던지기" 행사 등을 진행하였음. - 반계저수지는 단순히 농업용수 공급 역할을 해 왔으나, 이번 둑 높이기를 통해 국수정 전망대, 수변생태공원, 다목적 풋살경기장을 조성하여 지역주민, 지역주민과 도시민에게 쉼터 및 지역 국민건강 증진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관광 명소로 재탄생하게 되었음. <참고> 1.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현황 2. 저수지 둑높이기 기대효과 3. 반계지구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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