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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구 서부공공하수처리장' 온실가스 13천여톤 저감
환경부 환경정책실 온실가스관리팀 2011.11.30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폐기물부문 온실가스.에너지 저감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대구광역시 환경시설공단 서부공공하수처리장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11.28일 밝혔다. - 또한, 서울 중랑물재생센터, 부산 해운대소각장, 창원 덕동공공하수처리장을 우수상으로, 인천 가좌사업소 등 4개 사업장을 장려상으로 선정하였음. - 수상사례에 대해서는 11.30일 대전에서 개최되는 "폐기물부문 온실가스.에너지 저감 우수운영 사례 발표회(한국환경공단 주관)"에서 시상할 계획임. - "폐기물부문 온실가스.에너지 저감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사례들은 자체노력을 통해 온실가스 발생량 및 에너지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음. - 대구 서부공공하수처리장은 생물반응조의 산기방식 변경, 소화조 효율개선 및 생물반응조 상부공간 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온실가스를 크게 저감(13천톤)하였음. - 또한, 우수상을 받은 부산 해운대소각장 등 3개 사업장은 열병합발전설비, 폐열회수 및 하수처리장 효율개선 등을 통하여 24천여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음. -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장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데 기여한 사례를 발굴.전파하여 목표관리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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