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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제6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11.11.30 4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11.30일 「2011년 제6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2011년 제3차 기업환경 개선 대책', '2012년 경제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위험관리 강화' 관련, 박재완 장관은 지난 구제역 발생과 며칠전 발생했던 메이플스토리의 개인정보 유출사건 등을 언급하며 아무런 징후없이 발생하는 대재앙은 없는 만큼, 이상징후 여부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큰 피해를 예방해주기를 부탁하였음. - '2012년도 예산안 처리' 관련, 2012년 유럽 재정위기, 물가상승세 지속,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연초부터 예산이 곧바로 집행되어 서민의 어려움을 덜어줘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각 부처는 국회에서 예산안 논의가 재개되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부탁하였음. - '무역의 날' 관련, 11.30일 '제48회 무역의 날'을 맞아 그 동안 무역 일선에서 애쓰신 모든 기업과 근로자, 모든 국민들께 감사를 표하였음. 또한, 수출의 낙수효과가 낮아진 가운데 대내외 균형성장을 도모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하며, 선진국과 신흥개발도상국 사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하였음. - '2011년 제3차 기업환경 개선방안' 관련, 규제개혁 노력에 만족해하는 사람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만족하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은 만큼 규제개혁을 위한 노력, 특히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해 줄 것을 부탁하였음. - '2012년 경제정책방향' 관련,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은 물가안정, 일자리 창출, 사회안전망 확충, 생계비부담 완화 등을 통해 민생 안정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생발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하였음. 또한, 서비스업 선진화, 녹색성장 등을 통해 지속 성장기반을 확충하고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위험요인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한편, 대외위상 제고를 통해 경제의 지평을 확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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