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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책자금, 전략산업 창업.유망기업에 집중
중소기업청 2011.11.25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금년 3.3조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77.2%가 전략산업 분야 창업.유망기업에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 금년초 중소기업청은 "2011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통해 녹색.신성장, 문화콘텐츠, 바이오 등 7대 전략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우선지원 방침을 발표한바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 불건전.향락업종 등을 제외하고 모든 산업분야에 지원되던 방식에서 전략산업을 중점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자금 배분전략을 변경(Negative 시스템 → Positive 시스템)하였음. - 전략산업분야는 그간 정부 및 학계 등을 통해 선정된 신성장동력분야 및 지식서비스 등 산업연관효과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적 필요성 및 그간의 지원실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음. 이에 따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업종별 기술사업성 특성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전략산업분야 성장유망 창업기업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문화콘텐츠 및 바이오분야 전용 평가모형을 신규 개발하여 금년부터 적용하는 등 평가모형을 고도화하였음. - 중소기업진흥공단 평가조직을 업종별로 개편하고, 평가자별로 전문분야를 부여하는 한편, 정기적인 심화교육 등을 통해 해당업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평가능력을 향상시켜 왔음. 또한, 업종별 전문가그룹의 자문과 융자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7대 전략산업에 대한 분류기준을 마련하여 정책자금 신청기업의 전략산업 해당여부 판단기준을 명확히 하였음. - 이에 따라 금년 전략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지원이 크게 강화되었으며, 특히 정책자금을 통한 창업초기 유망기업 지원비중이 증가하였음. 향후에는 금년말까지 전략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지원성과 및 일자리창출효과 등을 분석하여 미비점을 개선하는 한편, 내년도에도 전략산업 중심의 우선지원을 통해 정책자금의 정책목적성 및 성과를 높여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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