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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외국인력 위한 따뜻한 체류환경과 숙련인력 공급에 집중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외국인력정책과 2011.12.02 5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채필 고용부장관은 '12년도 외국인력 도입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2.1일 (주)아이엘티(경기도 화성 소재)를 방문, 외국인근로자 근무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한다. -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귀국대상 근로자 증가에 따른 인력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기능수준 평가를 강화해 숙련인력의 선발과 도입에 적극 나서고, 취업기간 만료 후 자진 귀국한 외국인근로자의 재입국 취업을 위해 현재 시범실시 중인 특별 한국어시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 간담회 직후, 이 장관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일하는 작업 현장과 생활공간을 둘러보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들었고, "내년에도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따뜻한 체류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외국인력 상담센터(경기 안산) 및 지원센터(전국 36개소)의 기능을 더욱 보강하고, 취업기간 만료자의 귀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국예정자 대상 기능.창업교육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 아울러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외국인력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사용자, 내.외국인 근로자 모두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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