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아태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해 한국의 인력개발 경험을 전수할 것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실 2011.12.06 3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이 12.5일 국제노동기구(ILO)의 제15차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교토)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12.5일 오전에 있었던 기조연설에서 이 장관은 "한국이 2차 대전 이후 최초로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가 된 경험을 강조하면서, 아태지역의 공동번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한국 경제발전 과정에서의 인력개발 경험을 아태지역 국가와 적극 공유할 것을 피력하였음. - 또한, 이장관은 "한국정부는 일자리 중심의 경제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저임금 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설하는 등 내년도 일자리 관련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하고,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를 도입하는 등 고용친화적인 세제개편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음. - 아울러, '아시아의 양질의 일자리 10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제노동기준 준수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이 '06년 이후 8개 ILO 협약을 비준하고 올해 사업장 단위 복수노조를 실시한 것은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음. - 이 장관은 총회에 참석한 소마비아 ILO 사무총장을 만나 ILO 사무국 고위직에 대한 한국인 진출확대 방안을 협의하고, 이란 노동사회부 장관(쉐익올 에슬라미, Mr. Sheikhol Eslami)과의 면담을 통하여 양국 정부간 고용노동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