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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안산시, 지역 녹색소비문화 선도를 위한 제1호 MOU 체결
환경부 환경정책실 녹색기술경제과 2011.12.06 9p 보도자료

환경부와 안산시는 12.6일 안산 상록웨딩플렉스에서 '안산시의 녹색소비문화 형성과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안산시의 녹색소비문화 형성과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역의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된 녹색구매지원센터 시범사업의 일부로 마련되었음. - 환경부는 2012년 녹색구매지원센터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부산, 경기도 안산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진('11.8월~'12.2월) 중에 있으며 '15년까지 전국에 30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부는 경기도, 안산시의회와 함께 안산시의 녹색소비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안산시와의 협약체결로 안산시 녹색소비 확산은 물론, 나아가 경기도 내의 녹색소비.생산의 선순환까지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음. - 또한, 향후 녹색구매지원센터가 전국으로 확산될 경우 녹색제품 공공기관 의무구매제도가 공공부문 녹색구매를 증가시켰듯 민간부문의 녹색구매 촉진으로 녹색구매 금액을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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