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남아시아와의 산업화, 경제규모 및 소득 그리고 경협관계 및 잠재성 측면에서 국가별로 맞춤형 경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협관계 및 잠재성 측면에서는 인니, 베트남이 포괄적 경협 대상국이며, 민정이양 이후 대외관계가 정상화되고 있는 미얀마, 이슬람산업이 발달한 말련 등은 특화협력 추진이 유망함. - 저소득국가인 라오스, 캄보디아 등은 개발격차 해소를 지원하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정부주도로 경협을 추진하되, 메콩강 유역 개발 참여와 같이 국제개발은행 등과 다자간 협력을 강화할 것임. - 인프라와 산업기반이 정비된 국가들에 대해서는 산업구조 고도화를 지원하되, 한-ASEAN FTA와 별도로 양자간 FTA 추진 등 제도를 정비하고, 민간 기업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 민관협력을 확대할 것임. <붙임> 한.동남아시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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