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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마리나산업 육성대책' 발표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해양정책과 2011.12.08 9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2.7일 개최된 제7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마리나산업 육성대책」을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 대책은 누구나 요트를 저렴하고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요트 등 해양레저를 즐기고 싶어하는 해외 고소득층을 국내로 유치하며, 이를 바탕으로 요트 등 레저장비 제조업, 음식.숙박.해양레저 등 관광서비스업 등 연관산업에 파급효과를 유도하려는 것임. - 마리나산업에 대한 수요 진작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을 확산하기로 하고, 이를 위하여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금년 18만명에서 내년 50만명 규모로 확대하고, 요트 조종면허, 기상특보 시 운항 제한 등 요트이용 관련 규제를 개선하기로 하였음. - 또한, 전국의 강과 바다에 마리나를 확충하기 위하여 마리나 개발전략을 보완하고, 마리나개발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음. - 아울러, 요트정비업, 요트차터업 등 마리나 관련 서비스업을 육성하여 일반인의 요트이용을 손쉽게 함과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내 마리나 및 입출항 절차 등 정보를 해외에 적극 홍보하고 국제 요트대회를 활성화하는 등 해외 요트의 국내 방문을 촉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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