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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얀마 신정부와 자원협력 가속도 낸다
지식경제부 산업자원협력실 전략시장협력관 동남아협력과 2011.12.07 8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2.7일 「제5차 한-미얀마 자원협력위」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회의에서 양국간 공통 관심사항인 석유.가스, 전략 광물자원, 희소금속, 광해방지, 송배전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음. - 양측은 미얀마 A1 및 A3 해상광구 개발이 한국기업(대우인터내셔널.한국가스공사)이 주도적으로 탐사하여 대규모 가스전 발견에 성공한 사례로써 한-미얀마간 에너지.자원 분야의 최대 협력성과로 높이 평가하였음. - 석유가스 분야의 협력에 비해 그간 협력이 부진하였던 광물자원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 송배전 분야에서는 미얀마의 시급한 과제인 송변전 설비 확충에 대한 양국간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EDCF 활용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 한편, 지식경제부 홍석우 장관은 소웅(Soe Aung) 차관을 별도 접견한 자리에서 최근 미얀마 정부의 정치, 경제 개혁에 대한 적극적 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향후 양국간 경제 분야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희망하였음. - 한국의 對미얀마 교역.투자 규모는 인니, 베트남 등 동남아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진하였으나, 이는 그만큼 향후 양국간 협력의 여지가 크다는 것을 강조하였음. - 미얀마는 한반도의 3배의 넓은 국토, 6천만의 인구, 석유 32억 배럴, 천연가스 20.1Tcf(조 입방피트) 등 풍부한 자원에 기반한 높은 성장잠재력을 갖고 있어, 한국의 고도성장 경험, 자본, 기술과 결합한다면 많은 협력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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