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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술사업화'에서 '취업.창업' 지원까지대학 산학협력단이 책임진다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지원실 산학협력과 2011.12.09 3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 산학협력단이 종전의 연구비 관리 위주의 기능에서 벗어나 대학 내 실질적인 산학협력 기획.총괄 및 기업과 대학의 협력접점으로서 역할(산학협력단 역량강화 방안)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산학협력단 역량강화 방안'을 통해, 대학별로 산학협력단을 재구조화하도록 하고, 간접비를 교내 기술창업 등에 사용하도록 하는 등 기술이전 및 창업지원 부문을 강화할 예정임. - 대학 내 산학협력 HUB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기술개발(R&BD).인력양성→기술사업화.취업/창업」에 대한 산학협력단의 기획.조정 및 총괄 기능을 강화하고, 대학 내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에 대한 성과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연구성과 확산을 위해 산학협력단 조직을 재설계하도록 할 것임. - 산학협력단의 지위 및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산학협력단을 대학 내의「처.실」수준 이상의 기구로 격상시켜 대학의 주요 부서와 협조체제 구축 및 산학협력을 총괄할 수 있도록 하고,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 자격제도를 신설하고,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할 예정임. - 대학 내 산학협력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협의, 대학의 연구간접비를 기술사업화(실험실공장, 학교기업.기술지주회사)의 Seed-money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에 조세 측면에서도 인센티브 부여로 기업과 대학의 공동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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