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2.13일, '12년부터 온실가스를 의무적으로 감축해야 하는 26개 식품업체의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부문 목표관리제 최고경영자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림수산식품부는 '12년 온실가스 의무감축 대상 식품기업 CEO 및 임원진에게 온실가스 감축 이행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음. - 또한, 온실가스 감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일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온실가스 감축 이행계획서 작성 지원('~'11.12) 및 업체별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12.1~, 5개 업체) 등 실질적 지원방안을 밝혔음. - 아울러, 식품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최적가용기술(BAT, Best Available Technology) 도입과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대한 적극적 투자도 주문하였고, 향후 식품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기술 향상을 위한 투자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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