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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인 일자리를 위하여 복지부, 지자체, 기업이 힘을 합쳤다!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노인지원과 2011.12.14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남구청은 12.14일 고령자 친화형 '실버카페 싱그로브' 개소식(강남구청역 3번 출구 인근 파로스타워 빌딩 지하2층 소재)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고령자친화형 전문기업 '카페 싱그로브'는 중앙부처(복지부), 지자체(강남구청),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설립된 새로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세 주체의 물적, 인적 지원을 통해 노인 고용 업체가 시장에서 자립할 수 있을 정도의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것을 기대됨. - 특히 서울의 상업 중심지인 강남에 개소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 맛, 가격, 서비스 등에서 시장경쟁력을 갖춘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고, 카페 수익의 대부분이 추가적인 노인일자리 창출에 사용되어 소비자로 하여금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를 가짐. - 보건복지부와 강남구청은 사업 수익 규모 등을 검토하여 카페 싱그로브 지점을 추가 개소할 계획임. 싱그로브 카페는 개소 당 노인 약 30인의 인력 고용이 가능하여, 지점 추가 개소시 많은 노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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