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활성화 전국 네트워크」가 12.1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 「사회적기업 활성화 전국 네트워크」에는 기독교.조계종.원불교.천주교 등 종교계, YMCA.YWCA.경실련.한국NPO공동회의.JC 등 시민사회단체, 전경련.대한상의.은행연합회 등 재계를 포함해 민간의 각계각층의 인사가 공동대표, 운영위원 등으로 참여했음. 또한 고용노동부.행정안전부 등 정부도 참여하여 민관협의체의 면모를 갖추고 있음. - 출범식에서 이근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을 상임공동대표로, 남부원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였고, 앞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캠페인, 교육.홍보, 기업.종교계 등에 1기관 1사회적기업 캠페인, 국제교류.협력, 성금모금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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