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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시.군의 대중교통 시책평가 성과 발표회 개최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시광역교통과 2011.12.20 9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2.20일 전국 16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시책평가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시, 남양주시, 창원시, 서산시, 고창군 등 15개 기관에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등 5개 지자체는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아 각 그룹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 - 서울시의 경우, 남산순환 전기버스를 운영하여 대기오염 물질 배출 및 소음 감소로 도심환경을 개선, 1회용 교통카드를 도입하여 종이승차권 제작비용을 절감, 인력 운영측면에서도 효율성을 높였음. - 남양주시의 경우,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민참여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정책 의견을 수렴, 버스승강장에 방범 CCTV 및 방범벨 설치를 통해 대중교통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였음. - 창원시의 경우, 마산시와 진해시 통합으로 대중교통투자를 활성화하고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가입, 국제자문단 결성 및 세계지식 컨퍼런스 개최 등 국제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음. - 서산시의 경우, 시내버스 승강장에 태양광 조명시설 사업을 추진하여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였음. - 고창군의 경우, 운수업체 경영개선 차원에서 모범 버스운전기사에 매년 포상을 실시, 운수종사자 안전운행 교육 매월 실시 등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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