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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대외경제정책 추진 전략' 수립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1.12.20 44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12.20일 「제11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2012년 대외경제정책 추진 전략」을 상정.논의하고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박재완 장관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상처가 아물기 전에 유럽 재정위기로 대외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 금년에 국가신용등급 전망이 상향 조정되고, 무역규모 1조 달러 달성 등 대외부문에 큰 성과가 있었음을 언급하였음. - '유럽 재정위기 조기 극복 여부', '경제영토 확대 경쟁 심화', '선진국 경기 침체의 신흥국 전이 가능성' 등을 내년도 주요 대외경제 여건 고려 요인으로 지목하며, 최근 21세기 경제영토 확대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내년에도 대외경제 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차세대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을 관계 기관에 당부하였음. - 특히, 유럽 재정.금융위기 진전의 다양한 시나리오별 전략 마련과 아태지역을 둘러싼 강대국간 경쟁에서 우리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주력해야 함을 언급하였음. - 박재완 장관은 녹록치 않은 대외 여건하에서 대외부문이 물가 안정, 성장 견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함을 강조하였음. - 우선, 세계 각국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성장 프론티어 확충」과 「글로벌/역내 파트너십 강화」에 역점을 두는 한편, 「G20 차원의 공조」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부산 세계 개발원조총회(HLF-4) 등의 국제적 성과를 지속 확대하기 위해 「Post-Busan 개발협력」을 강화할 것임. <별첨> 1. 「2012년 대외경제정책 추진 전략」 기본 개요 2. 「2012년 대외경제정책 추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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