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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판매 차 충돌안전도 우수, 보행자 보호는 미흡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자동차운영과 2011.12.21 1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최근 출시되어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승용차 11차종을 대상으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고 항목별 평가결과와 충돌분야 종합등급을 발표하였다. - 금년부터 평가결과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5차종은 이미 발표한 바 있으며, 나머지 6차종과 지난번 발표한 5차종을 포함하여 이번에 종합적으로 발표하게 된 것임. - 금년('11) 평가된 차량은 11차종(국산차 8차종과 수입차 3차종)으로 경형(기아 모닝), 소형(한국지엠 아베오, 현대 엑센트), 준중형(현대 밸로스터), 중형(닛산 알티마, 아우디 A4, 폭스바겐 골프), 레저용승용(코란도C, 한국지엠 올란도), 대형(한국지엠 알페온, 현대 그랜저)임. - 이번 평가결과 자동차 안전도를 대표할 수 있는 '충돌분야 종합등급'에서 2등급을 받은 벨로스터(현대)를 제외하고는 모든 차량이 1등급을 받아 충돌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번 충돌분야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6차종을 선정(현대 엑센트.그랜저, 한국지엠 아베오.알페온.올란도, 아우디 A4) 하고, '올해의 안전한 차' 중 성적순에 따라 한국지엠 알페온을 최우수 차량에, 현대 그랜저 및 한국지엠 올란도 차량을 우수차량으로 선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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