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2.22일, 제108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FTA를 활용한 무역확대방안」을 발표하였다. - 관계부처.유관기관의 파견인력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를 기업의 이용편의를 위해 무역협회에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및 현장 중심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대학에 FTA 강좌개설 지원('12년 4억원) 및 관세사.원산지관리사 등 전문자격사 양성을 확대할 것임. - One-click으로 상대국의 품목별 관세율, 원산지기준, 기술규제, 환경규제 등 수출관련 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통합무역정보시스템」을 확대('12초 EU → 미국 등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의 FTA 활용역량을 강화할 것임. - 단기적으로는 종합지원센터 중심의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선진경제권과 협력하여 High-tech 수출유망분야(반도체장비, 항공우주 부품소재, 바이오 등)를 발굴.육성하는 등 수혜업종 중심의 FTA 활용성과를 도출할 것임. - 농식품의 경우 소득연계효과가 큰 파프리카, 막걸리, 김 등 25개 품목을 선정하여 수출촉진대책을 마련하고, 문화콘텐츠의 경우 시장접근혜택 활용을 위한 공동제작을 지원하고 글로벌 펀드 조성('12년 약 1천억원 추가조성)하는 등 수출 전략품목을 발굴.육성할 것임. - 미.EU 첨단산업과 서비스기업이 아시아진출 거점으로 삼도록 특정산업별 전략적 IR을 강화하고, 화교자본 유치를 위한 China desk 추가설치하고 일본 부품소재기업 투자유치 IR 개최하는 등 FTA 환경을 활용한 외국인투자유치를 강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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