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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건물정보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공간정보기획과 2011.12.23 8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전자지도에 표시된 건물, 도로 등 시설물에 식별번호를 부여하는 '공간정보등록번호(UFID, 이하 '등록번호'라 한다) 부여 시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국토 기반조성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금년 시범사업을 통해 수도권(서울, 수원, 과천, 성남, 안양), 대전시 및 춘천시에 소재한 건물 약 49만동에 대한 등록번호를 부여하였으며, 체계적인 등록번호 관리를 위한 세부관리지침을 제정하여 제도 보완도 추진중임. - 향후 전국 건물에 대한 등록번호 구축이 완료되면 이미 구축된 국토해양부 건축물정보시스템의 건물 면적, 용적률, 층수, 용도 및 건폐율 등에 관한 정보와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의 사업체 수, 사업체 유형 및 대표 사업체명 등에 관한 정보를 행정안전부의 도로명주소와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됨. - 특히, 국토해양부에서는 시범서비스 예정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통해 서울 일부지역 건물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임. - 또한, 향후 각 기관에서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세부관리지침을 준수하여 건물에 공통된 등록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건물 정보의 중복 구축에 따른 비용절감과 정보공유에 따른 융합정보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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