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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민 85%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필요'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2011.12.22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12.21일 「음식문화개선 및 종량제 시행 관련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음식문화개선 및 종량제 시행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국민(84.6%)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종량제가 필요하다"고 답했음. - 응답자의 89.3%가 "음식물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여기는 가운데 낭비적 음식문화의 개선을 위해 버린 만큼 비용을 부담토록 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었음. - 응답자의 84.6%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종량제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현재 월정액이나 무상으로 처리하는 종량제 비시행 지역 응답자의 77%도 "버린 양만큼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응답했음. - 이와 함께 2012년 말까지 확대 시행될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국 시행에 대해 65.5%가 찬성하고 10.9%가 반대한다고 밝혔음. - 반대 이유로는 처리비 증가 등을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 종량제 시행 후 처리비용은 큰 차이가 없거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여론조사 대상자들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가정에서는 적정량조리, 계획적 구매가, 음식점에서는 먹을 만큼 주문, 복합찬기 사용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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