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토부, 공간정보 융.복합서비스를 위한 통합체계 확대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국토정보정책과 2011.12.28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사이버국토 실현의 기반이 되는「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11년도 확산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이러한 국가공간정보 통합관리체계의 확대구축으로 '12년말까지 지자체가 처리하는 25개 행정업무에 공간정보의 융.복합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로 인해 지역주민의 민원신청 시 현장확인을 최소화하여 국민들은 원스톱민원행정서비스가 한결 용이하게 될 것이며 국가기관에서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를 통해 필요한 공간정보를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 것임. - 이번 사업에서는 기존 이원화로 관리되던 공간정보의 연계.취합시스템을 통합관리체계로 개선하여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기존 대비 약 60% 단축)함은 물론, 공간정보의 연계.취합내역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도기반의 통합 모니터링관리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행정서비스측면에서 토지거래현황 등 현장의 수요를 바로 파악할 수 있는 국토변화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계열 공간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음. - 특히, 이러한 국토정보통합체계는 국토부가 '12년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3D오픈플랫폼(한국형 구글어스)에 다양한 기관의 공간정보를 연계.취합.정제하여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임. - 2012년까지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 확산을 통하여 공간정보의 통합, 공유 및 융.복합 서비스를 완성하고, 지속적으로 여러 공공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에 필요한 공간정보 융.복합 서비스를 개발.제공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