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29일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고 "2012년도 외국인력 도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12년도 도입규모는 내년도 경기 및 노동시장 전망, 불법체류 추이 등을 감안, 일반외국인(E-9) 및 방문취업 동포(H-2) 모두 총 체류규모를 '11년 수준으로 유지하는 선에서 결정했음. - 업종별 쿼터는 일반 외국인(E-9)의 경우, 인력부족이 심한 제조업.농축산업.어업을 중심으로 배정했음. - 한편, 중소기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지만, 청년 및 중고령자 등 구직난을 겪는 취업취약계층(181만명, '11.11월)이 상당수인 점을 고려하여, 정부는 중소기업과 국내 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