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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공 관광.레저 활성화를 위한 경․수상비행장 개발 추진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공항정책과 2011.12.30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11~'15)」에 따라 항공 관광.레저 활성화 등을 위해 경.수상 비행장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비행장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규모가 비교적 큰 경(육상)비행장은 항공 관광.레저 외에도 항공기 제작.정비.비행교육 등 다목적으로 개발하고, 수상비행장은 주로 관광.레저용으로 소규모 개발을 추진할 것임. - 그 첫단추로 국토부는 지자체가 지난 11월 제출한 개발계획에 대해 공역.장애물 등 기술 검토 및 개발여건, 사업효과,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추진 우선순위를 선정하였으며, 그 결과 경비행장은 1순위 전북 김제, 2순위 경남 고성이, 수상비행장은 1순위 충북 제천이 차지하였음. - 또한, 「공항시설법」제정(안)에 비행장 국고지원 근거 및 공항공사의 비행장 관리.운영 권한 근거를 포함하는 등 비행장 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계획임. - 지역별 특성을 감안한 경비행장 개발 및 4대강 등과 연계한 수상 비행장 개발을 통해 관련 산업이 육성되고 항공.레저 관광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기가 되살아나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됨. - 한편, 2014년 하반기에는 국산 2인승 레저용 경항공기가 개발.양산될 계획이어서 비행장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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