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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2년 청년취업인턴제, 1.2일(월)부터 본격 개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기획과 2012.01.02 2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청년이 인턴기간을 거쳐 자신의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이 1.2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 2월에 사업이 개시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사업 개시 시점이 한 달 가량 앞당겨지면서 일자리를 찾는 청년과 중소기업이 연중 참여할 수 있게 되었음. - 청년취업인턴제는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와 창직인턴제 사업으로 구분하여 운영되며 전체 지원인원은 지난해(32천명)보다 증가한 4만명(예산(안) 2,178억원)임. -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는 미취업 청년이 인턴을 통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12년의 경우 인턴기간을 상시근로자 수 100인 미만 사업장은 종전과 같이 최대 6개월로 유지하여 지원하고, 100인 이상 사업장은 최대 4개월로 단축하여 지원함. - 또한 청년이 제조업이나 전기.통신 등의 업종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기능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금도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해 청년에게 직접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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