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31일 자료를 통해, 국회에서 확정된 2012년 예산의 주요내용을 발표하였다. - 2012년 예산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326.1조원) 대비 △0.7조원 순감(감액 △3.9조원, 증액 3.2조원)된 325.4조원으로 확정되었음. - 감액 범위 내 증액을 통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였음. 재정수지는 정부안과 동일한 수준(△14.3조원)을 유지하였고, 국가채무는 445.9조원, GDP 대비 32.7% 수준임. - 일자리 확충, 서민.중산층 복지, 한.미 FTA 등 글로벌 재정위기에 따른 실물경기 위축에 대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증액하였음. - 정부는 국회에서 확정된 2012년 예산의 공고안 및 배정계획을 1.3일 국무회의에 상정.의결할 예정임. <참고> 분야별 재원배분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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