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국회 심사결과 2012년도 농림수산식품부 소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 규모가 15조 4,083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국회 심사결과 최근 쌀값 상승에 따라 쌀소득보전변동직불금 등 4,566억원을 삭감하였으며, 한-미 FTA 추가보완 대책 예산 등 4,543억원을 증액하였음. - 한-미 FTA 추가보완 대책과 관련하여 여.야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증액한 규모는 3,042억원임. - 한-미 FTA 보완대책 외에 증액된 사업을 살펴보면 농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농어민 건강.연금 보험료(43억원), 농어촌 보육여건 개선(29)을 증액하였음. - 농협사업구조 개편을 위한 자본금은 현물출자 1조원을 추가하여 총 5조원(자본출자 3조원+현물출자 2조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였음. - 앞으로 내년도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사업추진 주체에 대한 지도.감독 및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정부의 재정조기집행계획에 맞추어 2012년도 농림수산식품부 사업 예산의 조기집행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12년 예산 개요 및 주요 특징 2. '12년 신규사업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