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5일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 한국무역보험공사 임직원과 수출지원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간담회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출지원기관(ECA)인 한국무역보험공사를 새해 벽두부터 방문하여 수출지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무역금융 및 보험지원 관련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홍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무역보험이야말로 우리 수출의 마중물이며, 우리가 기적이라 부르는 무역 1조 달러 달성 이면에는 무역보험의 역할이 컸음"을 언급하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음. - 금년의 경우 대내외 무역환경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에서 무역보험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무역 2조달러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수출의 주역이 되어야 하고, 신흥시장에 더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역보험의 든든한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당부하였음. -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신년 업무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기업화 지원',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진출',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수주 확대' 등을 차질없이 지원해 나가는 한편, 리스크 관리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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